방산면(方山面)
양구군 네면중 하나로 본래 고구려의 삼현현(三峴縣) 또는 밀파혜(密波兮)의 지역인데 신라경덕왕 16년(757)에 삼령현(三嶺縣)으로 고쳐서 양록군(楊麓郡)의 속현이 되고 고려때 방산현(方山縣)으로 고쳐 회양군(淮陽郡)에 딸렸다가 조선 세종6년(1424)에 다시 방원으로 재차 개칭하여 양구군(楊口郡)속하고 구후현을 없애고 방산면(方山面)이 되어 장평(長坪), 칠전(漆田), 현리(縣里), 금악(金岳), 오미(五味), 천미(天尾), 송현(松峴), 고방산(古方山), 건솔(乾率)의 9개리를 관할하였으나, 1945년~1950년에 이르기까지 공산치하에 강점되어 통치를 받았으나 6.25때 탄환하여 1954년 3월부터 군정을 실시하다 1954년 11월 17일 행정권을 이야받아 6개리 31반이였으나 1971년 송현리가 1.2로 나누워 지면서 7개리 31개반을 개편되었다.
오미리(五味里)
본래 양구군 방산면의 지역으로서 외딴 산이므로 오미리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수러니, 송서울, 도중골, 피모개, 중간말, 낭구미, 움텃골, 남밭, 안터를 병합하여 오미리라 하였다.
가는골【골】가늘게 생긴 골짜기
각시-고개【고개】전에 어느 겨울에 각시가 가마를 타고 이 고래를 넘어가다 얼어죽었다 함
개재-비냥【산】낭떠러지기가 진산, 전에 개가 떨어져 죽었다 함
굽둥-골【골】골이 구불구불하게 생긴 골짜기
남바-치〔남전동〕【마을】쪽밭이 많았다 함
남전-동(湳田洞)【마을】남바치
낭-꾸미(浪龜尾)【마을】물가의 후미진 곳에 있는 마을
도중-골【마을】움텃골 북쪽에 있는 마을
매봉-재【산】모양이 매처럼 생겼다 함
맷짓-녕【고개】이곳에서 매(寐)를 받았다 함
벼락-바우【바위】전에 벼락을 맞았다는 바위
송-서울【마을】도중골 북쪽에 있는 마을. 서울에서 온 송씨가 살았다 함
송서울-령【고개】송서울에 있는 고개
수러니-고개【고개】오미리와 금악리 중간에 있는 고개
안-대(安垈)【마을】안터
안-터〔안대〕【마을】남바치 서쪽에 있는 마을. 수입천 안쪽이 됨
오미리 수러니〔오미리 술원동〕【마을】중간말 북쪽에 있는 마을. 금악리 수러니와 구별하여 오미리 수러니라 함
오미리 술원동(五味里 術元洞)【마을】오미리 수러니
오밋령〔오미령〕【고개】오미 남쪽에 있는 고개. 엣날 아들을 읽고 찾아 다니던 어머니가 이곳에서 얼어 죽었다 함
오밋령-골【골】오밋령 바로 밑에 있는 골짜기
음무-성(蔭茂城)【산】남바치 부근에 있는 산
음텃-골〔은대곡〕【마을】화천군과 접경부근에 있는 마을, 움집이 있었다 함
은대-곡(隱垈谷)【마을】움텃골
중간-말【마을】오미리와 피모재 사이에 있는 마을
진-소【소】길쭉하게 생긴소
진-양지【마을】지형이 길게 생긴 마을. 양지쪽이 됨
피모-개【마을】피나무가 많은 마을
금악리(金岳里)
본래 양구군 방산면 지역으로서 사기를 굽는 막이 있었으므로 사기막이라 하던 것이 변하여 사금막(沙金幕)을 줄여서 금막(金幕)이 되었는데 방산사기그릇을 고령토의 질이 좋아 전국적으로 유명하였는데 지금도 방산 금악리 자기는 남아있는 것이 별로 없어 수집가들의 귀중한 보물로 되어있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슬원, 골말, 버덩말, 성공을 병합하여 금악리라 하였다.
가마봉【산】꽃봉의 상봉을 가르키는 이름
간-평(間坪)【마을】버덩마을
갈-골【골】공골 옆에 있는 골짜기
갈매-골【골】논골 안에 있는 작은 골짜기
꼬부랑-고개【고개】길이 굽어져 있는 고개
곡-촌(谷村)【마을】골말
골-개울【내】골말에서 흘러나오는 개울
골말〔곡촌〕【마을】골짜기에 있는 마을
공-골【골】예전에 불공을 드렸다는 골짜기
금-막(金幕)【마을】금악리
금악리 술원동〔금악리 술원이〕【마을】금악리 서북쪽에 있는 미수복지구. 오미리의 술원이와 구별하여 금악리를 붙여부름
논-골【골】논이 많은 골짜기
논골-개울【내】논꼴에서 흐르는 내
덕-밭【골】덕이 진 골짜기
도노-소【소】물이 빙빙 돈다 함
말비-소【소】옛날 이무기가 있어서 부근에 소나 말을 메어 놓으면 잡아 먹었다는 소
방산로(方山路)【길】금악리에서 방산으로 통하는 길
버덩-말〔평촌, 간평〕【마을】들판에 있는 마을
병막-골【골】모양이 병처럼 생겼다는 골
북박-골【골】이곳에 북처럼 생긴 바위가 있었다 함
사그네-골【골】옛날에 이곳에서 고령토를 팠는데, 도백(道佰)이 시찰을 와서 사람들이 많이 모였는데, 산이 무너져서 수백명이 깔려 죽었다 함
사금-막(沙金幕)【마을】금악리
새-발【골】새풀이 많은 골짜기
서-삼각(西三角)【산】현리와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 세부측량때 깃점이 되는 삼각기를 꽂았음
성-곡【마을】성골
성곡-령【고개】성꼴령
성꼴〔성곡〕【마을】성처럼 생겼다는 마을
성꼴-령〔성곡령, 오백사고지〕【고개】양구면 단량리(單糧里)로 넘어가는 고개, 산의 높이에 따라 504고지라 부름
수칫-개울【내】병막골에서 흐르는 내
안-말【마을】안쪽에 위치한 마을
여우-고개【고개】현리로 넘어가는 고개. 옛날 이 고개에 여우가 자주 나타나서 사람의 혼을 뻗어 혼절시켰다 함
영감-바우【바위】바위가 희다하여 생긴 이름
영감바우-소【소】영감바우 밑에 있는 소
오백사-고지【고개】성꼴령
웃-드루【들】윗쪽에 있는 들
절텃-골【골】절터가 있는 골짜기
조고지-골【골】현리와의 경계에 있는 골짜기
충건-산【산】골말 뒤에 있는 산
큰-고개【고개】골말과 금악리 술원이와의 사이에 있는 고개
큰집밭-골【골】마을에서 가장 큰 집을 가진 사람의 밭이 이곳에 있었다 함
평-촌(坪村)【마을】버텅말
화랑-소【소】옛날에 화랑이 목욕을 했다 함
화채-봉【산】모양이 상여처럼 생겼다 함
화채-소【소】말바소 위에 있는 소. 화채봉 밑이 됨
현리(縣里)
본래 양구군 방산면 지역으로서 고려때 방산현(方山縣)이 고방산리(古方山里)에 있다가 이곳으로 옮겼으므로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고춘말, 동님, 동매기를 병합하여 현리라 하였다.
가마-소【소】가마처럼 생긴소
갈매-골【골】선안에 있는 골짜기
고대장네밋-골【골】전에 대장간을 하던 고씨의 묘가 있던 골짜기
고촌말【마을】전에 대장간을 하던 고씨가 살던 마을
단지골【골】새버덩 밑에 있는 골짜기
귀영-소【소】귀영(구유)처럼 생긴 소
는샛-들【들】옛 면사무소 뒤에 있는 들
당-되【골】영우 고개 밑에 있는 골짜기
더방-골【골】전에 대방(농악의 지휘자)가 살던 골짜기
드살령【고개】도사리쪽으로 넘어가는 고개
돌-고개【고개】돌아가는 고개
동님-이【마을】웇밭골, 동쪽에 있는 마을
동-매기【마을】천미리와 사이에 있는 마을
뒤-두루〔후평〕【들】학재 뒤에 있는 들
무무당의 집-골【골】예전에 미륵을 세웠던 골짜기
밤나무-골【골】전에 이곳에 밤나무가 많았다 함
뱀골【골】뱀이 많다는 골짜기
사당-벌【들】전에 무당이 살았던 들
더-버덩【산】동매기 밑에 있는 산
선바웃-골【골】선바우가 있는 골짜기
선-안【마을】현리
솟대-배기【골】옛날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있어서 솟대를 세웠던 골짜기
신배나무-골【골】신배나무가 있던 골짜기
여우-고개【고개】옛날에 여우가 자주 나타났던 고개
옻밭-골〔칠전〕【골】전에 옻나무가 많았다 함
우-심(雨心)【산】피시미
절-골【골】전에 절이 있었다 함
즈그짓-골【골】선안에 있는 골짜기
참나무집-골【골】참나무가 많은 골짜기
창앞-들〔창전평〕【들】옛날에 창고가 있었음
창전-평(倉前坪)【들】창앞들
칠-전(漆田)【들】옻밭골
통-골【골】외통이 된 골짜기
통전-골【골】옛날에 전투를 하였던 골짜기
피나무-소【소】소 부근에 피나무가 서 있음
피시-미〔우심〕【산】이산에 피나무가 서 있음
학-재【산】산형이 학처럼 생겼다 함
현-안【마을】현리
홍수-메기【고개】금악리로 가는 고개
화채집-골【골】전에 화채(상여)집이 있던 골짜기
후-평(後坪)【들】뒷두루
장평리(長坪里)
본래 양구군 방산면 지역으로서 넓고 긴 들이 있으므로 진두루 또는 장평(장평)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샛말, 자원, 선은골을 병합하여 장평리라 하였다.
간촌(間村)【마을】샛발
고재-터【골】수채골 밑에 있는 골짜기
곱장-소【소】구부정하게 생긴 소
구가-보【보】구(具)가 가둔 보
구답(舊畓)-들【들】오래된 논이 많은 들
구삿-다랭이【골】중의 밭골 안에 있는 골짜기. 구새통처럼 생겼다 함
궁노-동(弓努洞)【마을】선우골
다릿목-소【소】다리 부근에 있는 소
담배-소【소】삿갓소 아래에 있는 소
대-통【산】옻밭골 부근에 있는 산
덕-둔지【산】산이 언덕을 이루고 있다고 함
동돗-보【보】대장간을 하던 박장군이라는 기운센 사람이 만든 보, 지금도 해마다 박장군에게 치성을 드리는 동두보제를 지내고 있다 함
떡바우-소【소】떡치는 바우가 있는 소
뚝진-머루【마을】던둔지 밑에 있는 마을. 지형이 뚝지란 고기의 대가리처럼 생겼다 함
비우-배기〔철갑산〕【산】바위가 많은 산
박달-수통【들】박달나무로 된 수통이 있던 들
삼끗-소【소】산갓처럼 생긴 바위가 있는 소
샛-말〔간촌〕【마을】진두루 북쪽에 있는 마을
서낭-댕이【마을】전에 서낭이 있던 마을
선우-곡【골】선우골
선우-골〔선우곡, 궁노동〕【마을】전에 산 짐승을 잡기위해 이곳에 선우덫을 놓았다 함
수챗-골〔제당골〕【골】산제당이 있는 골짜기
아랫-진두루【마을】째작정이
옻밭골-보【보】현리 옻밭골(漆田洞)로 대는 보
응달말【마을】자월
이세밭-골【골】옛날 면(面) 소유의 밭이 있었던 골짜기
자래기-나드리【여울】이곳에서 보면 두리봉 머리가 자라처럼 보인다 함
자월(自月)〔옹달말〕【마을】진두루 동쪽에 있는 마을
제당-골【골】수챗골
중의 밭-골【골】전에 중외 밭이 있었다는 골짜기
지대-소【소】다릿목소 밑에 있는 소
직소-폭포(直沼瀑布)〔직연폭포, 직연폭〕【폭포】진두루 남쪽에 있는 폭포, 폭포가 내리질러서 소가 되었음
직연-폭【폭포】직소폭포
직연-폭포(直淵瀑布)【폭포】직소폭포
진-두루【마을】장평리
재작-정이〔아랫진두루〕【마을】전에 자작나무가 많았음
찍-소【소】직소 폭포 밑에 있는 소. 옆에 굴이 있어 칠전리와 통한다 함
철갑-산(鐵甲山)【산】바우배기
호랑-바우【바위】옛날에 호랑이가 와서 앉았었다는 바위
송현리(松峴里)
본래 양구군 방산면 지역으로서 소나무가 많으므로 솔재, 소재 또는 송현(松峴)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돈두루, 문장골, 솔골, 안궁골, 점말, 학령골, 등매동, 어두원리, 응달말을 병합하여 송현리라 하였으며 1954년 양구군 행정권 이양과 동시에 고방산리를 병합하여 송현2리로 편입되었다.
가운데-텃골【골】매나 텃골 안에 있는 작은 골짜기
곱슬-메【골】학령 왼쪽에 있는 골짜기
귕소【소】구유처럼 생긴 소
꼬갈-바우【바우】바위모양이 고깔처럼 생겼다 함
내-궁곡(內弓谷)【마을】안궁골
돈-드루〔전평〕【마을】소재 동쪽에 있는 마을
전-평(錢坪)【마을】돈드루
동둣-버들【들】장평리와의 경계에 있는 들
돌뭇-골〔등매동〕【마을】어두어니 서쪽에 있는 마을. 지형이 매화낙지형(梅花落地刑)이라 함
등매-동(登梅洞)【마을】들뭇골
매나텃-골【골】"매화낙지형"(梅花落地刑)이 있다 함
문-바우【바우】문처럼 생긴 바위
문장-곡(文章谷)【마을】소재 동쪽에 있는 마을
사기-점【마을】점말
서낭-댕이【골】전에 서낭당이 있던 골짜기
성꼴-령【고개】천미리로 넘어가는 고개
성-뱅이【골】서낭당 옆에 있는 골짜기
소-재【마을】송현리
솔-골〔송곡〕【골】소나무가 많은 골짜기
솔-재【마을】송현리
송-곡(松谷)【골】솔골
송-현【마을】송현리
신-석이【산】힌석이
안-궁꼴〔내궁꼴〕【마을】힌석이 밑에 있는 마을
양지소-재【마을】양지쪽에 있는 마을
어두어니【마을】골이 깊어 어둡다 함
음지소-재【마을】음지쪽에 있는 마을
잣미기-고개【고개】안궁꼴에 있는 고개
장군-바우【바우】바위 밑에 굴이 있는데 전에 장군이 났다 함
점-말〔사기점〕【마을】전에 사기점이 있던 마을
정-골【골】점말 아래에 있는 골짜기. 사기를 구웠음
통골-메기【고개】천미리로 넘어가는 고개
학령(鶴嶺)【산】전에 이산에 학이 매년 찾아왔다 함
학령(鶴嶺)【고개】학령고개
학령-고개〔홍학령, 학령〕【고개】학령산에 있는 고개
학령-골【골】학령 밑에 있는 골짜기
홍학령【고개】학령 고개
칠전리(漆田里)
본래 양구군 방산면 지역으로서 옻나무밭이 있으므로 칠전(漆田)이라 하였으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큰 골을 병합하여 칠전이라 하였다. 1954년 군정으로부터 행정권 이양과 동시에 행정구역 확정으로 인구의 감소로 현리에 병합되었다.
대-곡(大谷)【마을】큰골
칠-전(漆田)【마을】칠전리
큰-골〔대곡〕【마을】칠전 동쪽 큰 골짜기에 있는 마을
천미리(天尾里)
본래 양구군 방산면 지역으로서 천미리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큰골, 육터골, 횟골, 서역골, 감자골, 장재터, 선의터, 강선터, 웡골, 가마터, 고양골, 샛터, 물어구, 송정동 자진구비를 병합하여 천미리라 하였다. 1986년 12월 평화의 댐의 건설로 몇 가구 살던 주민들도 이주를 당하여 현재는 주민이 살고 있지 않으며 평화의 댐만이 남아 있다. 원래 마을 이름이 하늘아래 끝동네라 하였는데 이제는 남한에서 끝동네가 되고 있다.
가-덕【산】육덕골에 있는 산
가매-소(가마소)【소】마치 펄펄 끓는 가마솥처럼 생긴 소. 새터건너편에 있었으나 현재는 묻혀버려 흔적이 없음
찍소 【소】장재터 윗쪽에 있는 소
귀웅소(귕)-소 【소】소 먹이통을 닮아서 붙혀진 이름
굴바위【바위】칠천평아래 골짜기 입구 강가에 위치한 바위, 큰 바위속이 텐트넓이만한 작은 굴 - 지금은 버럭(토사)로 인하여 입구가 막혀있음
제재끼(제재)골【골】1966년 마을 개간당시 집 재목을 켜던 톱기계를 놓았던 골짜기
간-대(間垈)【마을】새터
감잣-골〔감저골〕【골】감자가 많이 나는 골짜기
감저-골(甘著谷)【마을】감자골
강신-대(降信垈)【마을】강신터
강신-터〔강선터, 강선대, 강신대〕【마을】옛날에는 음력7월 그믐날이면 사람들이 이곳에 모여 쌀과 꿀의 값을 정하였다고 함
고사리-덕【산】육덕골의 하나
고양-골【골】선의골 안에 있는 작은 골짜기
대-터【마을】큰골
재-덕〔덕재〕【산】육덕골의 하나
마가-대(馬哥垈)【마을】마개터
마개-터〔마가대〕【마을】처음 이 마을을 마씨가 개척하였다 함
문-바우【바위】글을 쓴 바우
물-어귀〔수어구〕【마을】파라호 어구에 있는 마을
버석-구치【골】지형이 버섯(보습)처럼 생겼다 함
새마나-덕【산】육덕골의 하나
새-터【마을】고양골 남쪽에 있는 마을
서성-골(西城谷)【골】세익골
서역-곡, 직연-폭【골】세익골
세익-골〔서역곡, 서역골, 서성골〕【골】장재터 서쪽에 있는 마을
선의-대(仙儀垈)【마을】선의터
선의-터〔선의대〕【마을】장재터 동남쪽에 있는 마을
쇠스랑-골【골】쇠스랑처럼 생긴 골짜기
수-어구(水於口)【마을】물어귀
용-소【소】용이 났다는 소
우황곡(牛黃谷)【마을】웡골
웡골〔우황곡〕【마을】에익골 남쪽에 있는 마을
육대-곡(六垈谷)【마을】육덕골
육덕-곡【마을】육덕골
육덕-골〔육대곡, 육덕골, 육터골, 육적골〕【마을】고사리덕, 가덕, 사마나덕, 덕재등이 6개의 덕이 있었다 함
육적-골【마을】육덕골
육터-골【마을】육덕골
아진-구비〔자진동〕【마을】새터 동남쪽에 있는 마을
자진동(自陳洞)【마을】자진구비
장수막골【골】큰골에 있는 골짜기
장재-대(長財垈)【마을】장재터
장재-터〔장재대〕【마을】횟골 남쪽에 있는 마을
철-미【마을】천미리
큰-골〔대터〕【마을】육덕골 북쪽에 있는 마을
큰-터【마을】천미리에서 가장 큰 마을
횟골【골】전에 회를 구웠던 골짜기
고방산리(古方山里)
본래 고려때 방산현(方山縣)이 있던 곳인데 그 후 방산현을 현리로 옮기었으므로 고방산(古方山)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공골, 궁골, 학령골, 방이골 청수등을 병합하여 고방산이라 하였으나 1962년 송현리에 병합되었다.
가는-골【골】가늘게 생긴 골짜기
곰의 덫-골【골】이곳에 곰의 굴이 있어 전에 덫을 놓았다 함
공-곡(空谷)【마을】공굴
공-굴〔공곡, 공굴〕【마을】새울 북쪽에 있는 마을
구지밭-골【골】구지비(굴제비)가 잘 깃드는 골짜기라 함
궁-골【마을】궁꼴
궁-꼴〔궁동, 궁골〕【마을】공굴 서쪽 산너머에 있는 마을. 지형이 활처럼 생겼다 함
궁-동(弓洞)【마을】당꼴
당골〔당꼴, 당동〕【마을】서낭당이 있는 마을
당-동(堂洞)【마을】당꼴
두물-나드리【여울】두물이 합수되는 여울
뗏장-골【골】떼가 많은 골짜기
매봉-재【마을】고방산리에 있는 마을
방이-골【마을】방앗골
뱅잇-골〔방이동, 방이골〕【마을】학령골 밑에 있는 마을
사태-울【골】전에 사태가 났던 골짜기
살-애비【마을】전에 어느 부자가 마을 뒷산에 나무를 하러가서 아들은 위에서 나무를 자르고 아버지는 밑에서 나무를 하였는데 아들이 통나무를 밑으로 굴리면서 "나무굴러가요"하고 소리를 질렀으나 산림이 울창하여 그 소리가 메아리 쳐 오메 무슨 소리인지 알아듣지 못하여 아버지가 통나무를 피하지 못하고 깔려 죽어 아들이 아비를 장사 지내고 매일 산에 올라와 소리 높여 울고 있으매 그 소리가 하도 처량하고 비통하여 후에 이 소리를 슬픈 노래로 만들어 마을에 애사가 있을 때는 불렀다함
새-울【골】응달말과 양달말 중간에 있는 골짜기
설통바웃-골【골】전에 벌통을 갖다 놓고 벌을 치던 골짜기라 함
성-빠리【골】절텃구미 위에 있는 골짜기
송직-골【골】산제당이 있는 골짜기
수리집-재【골】전에 독수리 집이 많은 골짜기
신배나무-골【골】신배나무(돌배나무)가 많은 골짜기
양짓-말【마을】양지쪽에 있는 마을 옛고을이 있던 마을
응달-말【마을】양짓말 반대쪽에 응달쪽에 있는 마을
절텃-구미【골】전에 절이 있던 골짜기
제당-응달【골】응달쪽에 있는 골짜기. 제당이 있음
질거너미-고개【고개】질러서 가는 길이 되는 고개
청숫-골〔청수동〕【마을】학령 북쪽에 있는 마을. 맑은 물이 흐르는 골짜기 마을
청수-동(?水洞)【】학령 북쪽에 있는 마을(청숫골)
큰-서득골【골】큰서덜(너설)이 있는 골짜기
학-령(鶴嶺)【마을】학령골
학령-골〔학령〕【마을】학령 밑에 있는 마을
학령-로(鶴嶺路)【길】1951년에 군작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