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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東面) 지명유래

동면(東面)


본래 양구군의 동쪽위에 위치하였다하여 上東面이라 이름하였으며 임당(林塘), 원당(元塘), 후곡(後谷), 지석(支石), 덕곡(德谷), 팔랑(八郞), 월운(月雲), 비아(比雅), 사태(沙汰)등 9개리를 관할하다가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동면으로 개칭하였다.


그 후 1978년 7월 1일부로 해안면을 동면으로 흡수 관리하다 1983년 2월 15일자로 해안면으로 승격 분리되어 현재 후곡리, 지석1.2리, 원당리, 덕곡1.2리, 임당1.2리, 월운리, 팔랑1.2리등 11개리를 관할하고 있다.


  • 후곡리(後谷里)
    • 동면의 최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면의 적리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무수막, 샛말, 지정말을 병합하여 후곡리라 칭하였으며 일명 뒷골이라고도 한다.
    • 곰의골【골】전에 곰이 살던 굴이 있었다 하여 곰의 골이라 함
    • 구미턱골【골】모양이 여우처럼 생겼다하여 부름
    • 다락골【골】지형이 다락처럼 생겼다하여 다락골이라 함
    • 사시나무골【골】옛날 사시나무가 많이 자생하여 부르는 골
    • 송이잿등【골】송이버섯이 많이 나는 골짜기
    • 신배나무골【골】신맛이나는 야생 돌배나무가 자생했던 골짜기
    • 안동【골】지렛골 또는 기러기골
    • 지례골【골】지석리와 인접지역에 있는 골짜기
    • 녹갯골【골】큰 봉골 옆에 있는 골짜기
    • 웃골【마을】후곡의 위쪽에 있는 마을
    • 윤도락골【골】신배나무골 뒤에 있는 골짜기 일명 다락골
    • 정직골【골】후곡리에 있는 골짜기
    • 큰봉골【골】봉우리가 높은 산골짜기
    • 흐릿골【골】침침하고 어두운 골짜기 해가나지 않으면 침침함
    • 각시바위【바위】능아재에 있는 바위로서 그 모양이 각시와 같이 생김.
    • 곡콜재【산】후곡리에 있는 산
    • 능아재【들】지검말 앞에 있는 들
    • 된보【보】산골짜기 꼭대기의 물을 이용한 보
    • 드렁솟보【보】능아재위에 있는 보
    • 마당재【산】산위에 마당처럼 넓은 들이 있는 산
    • 말등바우【바위】생긴모양이 말의 등 같다하여 부르는 바우 이름
    • 맷돌 바우【바위】가정에서 사용하는 맷돌같이 생겼다하여 부름
    • 무수막【마을】무수매기 골에 있는 마을. 일명 무수매기
    • 무쇠점골【골】무수막으로가는 중간에 있으며 오랜 옛날부터 1950년 6월 25일전까지 이곳에서 무쇠로 가마솥, 농기구의 일종인 버섭, 벳, 무쇠냄비등을 만들었던 곳
    • 범바우【바위】그 모양이 호랑이와 같이 생겨 범바위라 함
    • 서암【바위】생긴 모양이 책을 쌓아 놓은 것처럼 생겼기에 이름 함. 옛날에 임시 야전사당으로 글을 그곳에서 배웠음
    • 웃골【마을】후곡리 약수터 마을
    • 원당고개【고개】원당리로 넘어가는 고개
    • 지검마을【마을】각시바우 위에 있는 마을
    • 지촌【마을】지검마을
    • 책바우【바위】서암
    • 청룡안【들】뒷골 청룡 안쪽에 있는 들. 지렛골밑에 있는 들
    • 해안선【길】해안으로 가는 길
    • 안동골【골】흐리골로 가는 깉에 있는 골
    • 말새끼난골【골】옛날 그곳에서 말이 새끼를 낳아다하여 부르는 골

  • 지석리(支石里)
    • 본래 양구군 상동면 지역으로서 마을 가운데 괸돌이 있었으므로 괸돌 또는 지석리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진램이, 지레골, 양지말을 병합하여 지석리라 하였다.
    • 괸돌지, 괸돌【리】지석리
    • 지례골【골】안동 또는 기러기 골
    • 가마소【소】모양이 가마처럼 생긴 소. 현재 매몰되고 없음
    • 개사릿보【보】서천가에 있는 보
    • 개구빗골【골】지렛골 안에 있는 작은 골짜기
    • 거렁골【골】지렛골에 있는 작은 골짜기
    • 공동묘골【골】공동묘지가 있는 골짜기
    • 기와집마을【마을】양짓말, 양지마을
    • 되방골【골】지렛골 서쪽에 있는 골짜기
    • 된도랑보【보】서천에 있는 보로서 경사가 심한 도수로가 있음
    • 망금재들【들】괸돌의 남쪽에 있는 들
    • 문지방바우골【골】돌배나무(야생)가 많아서 부른 지면
    • 버들무기【골】버드나무가 많이 자생하는 골짜기
    • 보랫골【골】지렛골안에 있는 작은 골짜기
    • 사랑골【골】지렛골안에 있는 작은 골짜기. 옛날 남여가 사랑을 함
    • 산제텃골【골】옛날 산제를 지내던 터가 있었음
    • 샘보【보】자연샘을 이용한 보
    • 석동골【골】지렛골 뒤에 있는 골짜기
    • 선달고개【고개】일명 소리고개, 솔고개. 양구읍 한전-도사리로 가는 샛 고개
    • 송현고개【고개】소리고개, 솔고개
    • 아갈바우【바위】서천가에 있으며 그 모양이 짐승이 입을 벌린것처럼 생겼다하여 아갈바우라 부름
    • 아래석동골【골】석동골 아래쪽에 있는 골짜기
    • 양짓말【마을】일명 양지촌 또는 기와집 마을이라하며 기와집이 많이 있었음
    • 영등발골【골】지렛골 뒤에 있는 골짜기
    • 웃군내들【들】기와집마을 앞에 있는 들
    • 작은 선달골【골】선달골 옆에 있는 작은 골짜기
    • 잔대미앞【】일명 잔대미라고하며 본 마을 위에 있는 말. 각담(작은 돌무덤)이 많았음
    • 장군봉【산】지렛골 뒤에 있는 산봉우리
    • 장똑넉골【골】지렛골 서쪽에 있는 골짜기
    • 장자짓골【골】전에 갈가지(일명 개호주)가 많이 있었음
    • 정짓골【골】지렛골에 있는 작은 골짜기
    • 지렛골【골】일명 기러기골 또는 안동이라고 하며 모양이 기러기가 떨어진 형극이라 함
    • 겁뒷골【골】지렛골에 있는 작은 골짜기
    • 최풍헌네윗골【골】최풍헌의 무덤이 있는 골짜기
    • 코쿨잿골【골】지렛골 안에 있는 작은 골짜기
    • 큰보【보】지석리 서천에 있는 큰보
    • 탑고개【고개】탑골 뒤에 있는 고개. 옛날에 탑이 있었다 함
    • 탑골【골】기와집 마을 남쪽에 있는 골짜기. 탑이 있었다 함
  • 원당리(元塘里)

    • 본래 양구군 상동면의 중간에 있는 지역으로서 옛날에 원당이 있었으므로 원당 또는 원댕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다락골, 독골을 병합하여 원당리라 하였다.
    • 푼둑골【골】봉화정씨 20대 선조 묘가 푼둑골에 있음
    • 가매소【소】가마처럼 생긴 소가 있었음. 현재는 매몰되고 없음
    • 가매소양짓골【골】가매소가 있는 양지쪽 골짜기
    • 광시미재산【산】옛날 이산에서 한약재 일종인 복령(茯?) 1000냥쯤을 캤다 함
    • 녹전마을【마을】싹 밭
    • 다락골【마을】다락골에 있는 마을. 지형이 다락처럼 생겼다하여 부쳐진 이름
    • 독골마을【마을】독골(獨谷) 원랭이 동북쪽에 있는 마을. 옛날 마을과 외따로 떨어진 골짜기에 단 그 집만이 있었다 함
    • 동산앞골【골】원당 북쪽에 있는 골짜기
    • 되렁개골【골】원당 뒤에 있는 골짜기
    • 된둔지골【골】지형이 경사가 매우 심하다 함
    • 말씹골【골】지형이 암 말의 생식기와 같이 생겼다 하여 부름
    • 먼양지골【골】일명 못 양지골이며 전에 못이 있던 양지쪽에 있는 골짜기
    • 무랑골【골】수펑골 옆에 있는 골짜기
    • 무랑앳둔지들【들】옛날 물레방아가 있던 들
    • 무릉잿봉【산】일명 숲끝봉이며 원댕이 서남쪽에 있는 산봉
    • 무수막고개【고개】무수막(후곡리)으로 가는 고개
    • 사태골【골】산사태가 자꾸 난다하여 부쳐진 이름
    • 삼밭골【골】펀데기 뒤에 있는 골짜기
    • 샘골【골】샘이 많이 나는 골짜기(임당리지역)
    • 바우배긴골【골】석장골 옆에 있는 산골짜기
    • 샘골고개【고개】임당리 샘골로가는 고개
    • 석장골들【들】전에 돌로 된 석장(石葬)이 있었다 함
    • 석장골【골】말씹골 밑에 있는 골짜기
    • 수펑골【골】숲이 무성한 골짜기
    • 숲가매골【골】옛날 이곳에 나무로 숲을 굽던 가마가 있었다 함
    • 숩문봉【산】무릉재봉
    • 싹밭(녹전)마을【마을】펀데기 옆에 있는 마을
    • 어랭이들【들】원당 동남쪽에 있는 들
    • 어려니산【산】원댕이 동쪽에 있는 산
    • 엄나무배기골【골】옛날에 엄나무가 많이 서식하였던 곳
    • 원당마을【마을】원당리 일명 원댕이
    • 절텃골【골】옛날 절이 있었다는 골짜기
    • 좁은 골【골】골짜기가 좁음
    • 종자리골【골】뒷골(후곡리)과의 경계에 있는 골짜기
    • 지르네미(지어동)골【골】지르네미 밑에 있는 골짜기
    • 춘새골【골】팝밭골 옆에 있는 골짜기
    • 치락개들【들】곽골 옆에 있는 들
    • 큰가는 골【골】그늘이 크게 지는 골짜기(독골로 가는 곳)
    • 큰 골들【들】큰골짜기 밑에 있는 들
    • 텃자리들【들】옛날 집터가 있던 들
    • 퉁퉁바우【산】바우가 퉁퉁하게 생긴 것이 있는 산
    • 팟골【골】원당리 북쪽에 있는 골짜기
    • 팥밭골【골】원당리 동쪽에 있는 골짜기
    • 펀데기골【골】다락골 옆에 있는 골짜기
    • 평풍석 바우【바위】그 모양이 평풍을 닮았다하여 부쳐진 이름
    • 푼둑골【골】초당골 안에 있는 작은 골짜기
    • 한배미보【보】임당리와의 경계에 있는 보
    • 홍오보【보】덕곡리 앞에 있는 보
    • 화채집골【골】상여를 보관하는 집에 있는 골짜기
    • 샘보【보】한배미들에 있는 보

  • 덕곡리(德谷里)

    • 덕골 또는 덕곡이라고 하며 양구군 상동면 지역으로서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덕곡리라고 하였으며, 예부터 이곳 주민들은 덕성이 바르고 서로 상부상조하는 덕이 있는 골이라하여 덕곡리라고 부르게 되었다.
    • 가래골【골】두밀령밑에 있는 골짜기로 가래나무가 많이 서식했음
    • 갈매바우【바위】부처님골과 공동묏골 사이에 있는 바우
    • 검은 돌 배기골【골】이지역에 검은 돌이 많이 땅에 박혀 있다 함
    • 고지기골【골】부처님옆에 있는 골짜기
    • 공동묏골【골】공동묘지가 있는 골짜기
    • 대정고개【고개】두밀령
    • 덕고개【고개】덕골에서 대정고개로 가는 도중에 있는 고개
    • 덕골 또는 덕곡【마을】덕곡리를 칭함
    • 두밀령【고개】대정고개라고도 하며 덕곡 북쪽에 있는 고개
    • 방산골【골】방산(方山)으로 가는 도중에 있는 골짜기
    • 베틀바우굴【굴】옛날 굴안에서 난리를 피해 베틀을 차려놓고 베를 짷다 함
    • 부처님골【골】옛날에 절이 있다 함(지금은 없음)
    • 상덕곡【마을】웃 덕곡
    • 신답들【들】새로 논을 만든 들
    • 신평【들】신답들
    • 아래덕골【마을】덕곡 아래쪽에 있는 마을
    • 웃군내들【들】지석리와의 사이에 있는 들
    • 웃덕골【마을】덕곡 위쪽에 있는 마을
    • 원두턱골【골】부처님골과 공동 묏골사이에 있는 골짜기
    • 짐망태골【골】지금으로부터 약 400년전 강릉김씨라는 부지런한 한 선비가 이곳에 와보니 산세가 좋아 이곳에서 살기를 마음먹고 이곳에 짐망태를 벗어 놓았다하여 짐망태골이라는 명칭이 생겼으며 또한 일설에는 이곳에 짐을 벗어놓은 김씨가 근면하고 건실하여 항상 망태를 지고 다녔다 하여(옛날에는 김씨를 검씨로도 발음하였음) 짐망태골이라고 하는 설이 있음
    • 작은 짐망태골【골】큰 짐망태 옆에 있는 작은 골짜기
    • 장기고개【고개】일명 장가현이라고도 하며 방산면과 양구읍으로 가는 고개
    • 큰짐망태【골】옛날 부자김씨가 살았다는 골짜기
    • 하덕곡【마을】아래덕골
    • 해산바우【골】일명베틀바우골이라고도 하며 옛날 난리때 굴안에서 베를 짜다가 아이를 낳았다하여 해산 바우골이라고도 함
    • 도독막골【골】옛날에 도둑들이 움막을 치고 살았다 함
    • 승지골【골】옛날 승지 벼슬하던 사람이 낙향하여 그곳에서 살았다 함. 덕고개 넘어 있는 골
    • 여우난골【골】옛날에 여우가 새끼를 치고(낳고) 살았다 함
    • 분투골【골】방산골로 가는 우측골짜기
    • 극심이지골【골】방산골로 가는 좌측에 있는 골짜기
    • 미내골【골】지석리 경계에 있는 골짜기

  • 임당리(林塘里)

    • 예로부터 쑥댕이, 임당, 임댕이라고 불려왔으며 양구군 상동면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갯말, 골말, 구화골, 죽개골을 병합하여 임당리라 하였다.
    • 가는골【골】가늘게 생긴 골짜기
    • 가래골【골】가래나무가 많이 서식하였다하여 가래골임
    • 가래골고개【고개】가래골에 있는 고개
    • 갓맹골【골】부엉골 안에 있는 작은 골짜기
    • 개두둑들【들】개울옆에 있는 들
    • 갯말【마을】개울옆에 있는 마을
    • 곡촌(谷村)【마을】골말
    • 골말【마을】일명 곡촌, 현촌, 골쑥댕이, 마을이라하며 쑥댕이 동남쪽에 있는 마을. 옛날에 고을(縣)이 있던 곳이라고도 함
    • 골쑥댕이【마을】골말
    • 곽골【마을】일명 구화골, 구화곡 마을이라고도하며 갯마을 서쪽에 있는 마을
    • 곽골골【골】곽골 뒤에 있는 골짜기
    • 구소골【골】갯마을 건너편에 있는 골짜기
    • 구화곡마을【마을】곽골
    • 너리안골【골】골짜기가 넓음
    • 느름나무쟁이마을【마을】느름나무가 많이 있었다는 마을
    • 돈둑골【골】곽골과 미밋골 중간에 있는 골짜기
    • 둔짓보【보】둔지에 있는 보마릉보【골】골말 뒤에 있는 골짜기
    • 방앳보【보】물레방아를 돌리기 위해 만든 보
    • 배나무골【골】옛날에 돌배나무가 많이 자생하던 곳
    • 버들발골【골】버들강아지 나무가 많이 자생하던곳
    • 부엉골【골】옛날에 부엉이가 살며 새끼를 쳤다함
    • 부엉바우【바위】부엉골 안에 있는 작은 바위
    • 서낭골【골】서낭당이 있었던 골짜기
    • 쑥댕이【마을】임당리를 옛말로 부르는 말
    • 옥대골【마을】옥터
    • 옥터(獄垈)【마을】임당1리 앞에 있는 틀을 가리켜 옥터라 불려왔는데 이조중기 상동면의 소재지로서 죄인을 교화하기 위해 설치한 감옥이 있었다하여 이름한 곳으로 임당 또는 현임당이라고 불려져 왔다. 이 때문에 이곳에 이사오는 사람들마다 옥터라는 지명이 부르고 듣기가 나쁘고 불길하다 해서 집을 짓고 사는 것을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왔다.
    • 옹장골【골】너리안 어귀에 있는 골짜기
    • 원방골【골】구도골 밑에 있는 골짜기
    • 원수터골【골】옛날 이곳에 원씨가 놋쇠로 다리를 놓고 기와집을 짓고 살았다 함
    • 임당마을【마을】임당리(林塘里)
    • 임댕이마을【마을】임당리
    • 잣나무골【골】예전에 잣나무가 많이 있었다 함
    • 죽개골마을【마을】일명 죽포동이라고도 하며 죽개골
    • 죽포동(竹浦洞)【마을】죽개골
    • 지누골【골】예전에 진씨성을 갖은 부자가 살았다는 골짜기
    • 큰말【마을】임당리에서 제일 큰 마을
    • 투전바우【바위】예전에 노름꾼들이 이 바우위에서 하였다 함
    • 밭골【골】골말 꼭대기에 있는 골짜기
    • 하웃보【보】둥짓보와 방앳보 중간에 있는 보
    • 한배미들【들】예전에 이들에 논이 한배미 뿐이었다 함
    • 한배밋보【보】한배미에 있는 보
    • 현임당(縣林塘)【마을】골말
    • 현촌(縣村)【마을】골말
    • 호랑골【골】옛날에 이곳에서 호랑이가 새끼를 낳았다는 골
    • 호암소【소】갯마을 앞에 있었으나 매몰되어 지금은 없음

  • 팔랑리(八郞里)

    • 양구군 상동면 지역으로서 지형이 바랑(물건을 넣고 지고 다니는 가방)처럼 생겼다 하여 부른 이름으로 바랑골이라고도 하며 또는 팔랑동이라 한다. 그 후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느림골, 무학, 범바우, 돌고지, 자작정, 갈조동, 송림말, 막은골등을 병합하여 팔랑리라 하였다.
    • 가리점말【마을】일명 갈조동, 마조동, 마조촌이라고도 하며 옛날에 가리그릇을 만들던 곳이라 함. 목기를 만들기 위해 나무를 갈아서 만들었다 하여 가리점마을이라 함
    • 갈조동【마을】가리점말
    • 고무덕골【골】옛날 곰의 덫을 놓았던 골짜기
    • 태덕동(態德洞)골【골】고무덕골
    • 느정골【골】만정동 느쟁이라고도하며 옛날 어떤 선비가 그의 말년에 이곳에다 정자를 세웠다 함
    • 돌고지마을【마을】일명 돌고지라고도하며 자작성 서쪽에 있는 마을. 냇가에 있음
    • 돌산령 고개【고개】일명 석산령이라고도 하며 산에 돌이 많으며 해안면으로 가는 길
    • 두태(豆太)바우【바위】두탯바우
    • 마근골마을【마을】일명 막은골, 막은동이라고도 하며 팔랑리에서 맨 동쪽에 있는 마을
    • 마조동마을【마을】가리점마을을 말하며 마조촌이라고도 함. 말을 기르던 곳이라고도 함
    • 막은동(幕隱洞) 마을【마을】막은골이라고도 하며 막음골이라고도 함
    • 만정동(晩亭洞) 마을【마을】노정골
    • 무쇠막마을【마을】옛날 무쇠점이 있었던 골짜기
    • 무학동(舞鶴洞)마을【마을】지형이 학이 춤을 추는 형극이라 함
    • 바랑골마을【마을】팔랑리 중이 가지고 다니던 바랑과 같다하여 부름
    • 호암(虎岩)마을【마을】범바우마을
    • 범바우 마을【마을】범 바우가 있는 마을. 옛날 이 바위에서 호랑이가 새끼를 낳았다하여 부름
    • 불당골【골】예전에 이곳에 불당이 있었다 함
    • 사태둔지골【골】새태메기
    • 새태메기【골】사태가 잘나는 골짜기. 일명 사태메기 골이라 함
    • 샘잿골〔신암자〕【골】심곡사 옆에 있는 골짜기. 암자를 새로 지었다 하여 신암자(新庵子)라 함
    • 설텃고개【고개】팔랑리 중앙에 있는 고개
    • 속개〔이포〕【들】마을 안쪽에 있는 들
    • 송림말【마을】송림촌이라고도하며 숲이 마을 주위에 무성하여 부르는 이름
    • 신암자골【골】새암자 골
    • 심곡사(深谷寺)【절】도솔산(兜率山) 아래 있던 절
    • 약물바우【바위】일명 약수암이라고도하며 바우밑에 좋은샘이 있음
    • 약수암(藥水岩)【바우】약물바우
    • 용늪【못】대암산 정상에 있는 못, 늪지대 옛날에 용이 살았다 함
    • 이포들【들】속개들
    • 자작정마을【마을】옛날에 자작나무가 많이 자생했다 함
    • 장개골【골】예전에 힘이센 장사가 살았다는 골짜기
    • 조촌(趙村)마을【마을】예전에 조씨가 많이 살았다고 함
    • 직소(直消)【소】물이 내려떨어져 폭포밑에 생긴 깊은 소
    • 직연(直淵)【소】직소
    • 천학의 벌【들】천학평
    • 천학평(天鶴平)【들】일명 천학평 또는 천학들이라고 하며 옛날 이곳에 많은 학이 내렸다 함
    • 함병별마을【마을】황봉평
    • 황봉평(黃蓬坪)마을【마을】일명 함병평마을이라고도 하며 넓은 벌판에 자리한 마을

  • 비아리(比雅里)

    • 일명 비아동이라고도하며 본래 양구군 상동면의 지역으로서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드렛골, 대미댕이를 병합하여 비아리라고 하였는데, 1950년 6.25전쟁으로 인하여 1953년 7월 27일 휴전과 함께 완충지역으로 주민들이 출입할 수 없는 곳이 되었다.
    • 구현(鳩峴)고개【고개】비둑고개
    • 느젱잇골【골】비아리 동쪽에 있는 골짜기
    • 대미랭이【마을】팔랑리와 접경에 있는 마을
    • 뒷미기골【골】비아리 동쪽에 있는 골짜기
    • 드렛골〔야어동, 야수동〕【마을】진고개 서쪽에 있는 마을
    • 비둑고개【고개】일명 비둘기고개 또는 구현고개라고도 하며 고개마루가 비둘기 목처럼 생겼다 함
    • 비둘기고개【고개】비둑고개
    • 비아동(比雅洞)【마을】드렛골
    • 아랫드렛골【마을】하야어동이라고도하며 드렛골 아래쪽 마을
    • 야수동(野水洞)【마을】드렛골
    • 야어동(野於洞)【마을】드렛골
    • 진고개【고개】일명 진현이라고도 하며 옛 난리때 진(陣)을 쳤던 곳임
    • 하야어동(下野於洞)【마을】아랫드레골

  • 사태리(沙汰里)
    • 일명 사태동(沙汰洞)이라고도 하며 양구군 상동면 지역으로서 사태가 많이 나므로 사태동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새목, 뒷목이 삼태동을 병합하여 사태리라 하였다. 그러나 1950년 6.25전쟁으로 인하여 1953년 휴전과 함께 민간인 출입 통제구역으로 출입할 수 없게 되었다.
    • 단령(檀嶺)고개【고개】박달고개
    • 돌산령고개【고개】해안면으로 가는 고개
    • 두물령(杜物嶺)고개【고개】두밀령 고개
    • 두밀고개【고개】두밀령
    • 두밀령고개【고개】일명 두물령 또는 두밀 고개라고 하며 해안면으로 넘어가는 고개
    • 뒷목이 마을【마을】후앙곡이라고도 하며 박달고개 남쪽에 있는 마을
    • 박달고개【고개】일명 단령이라고도하며 박달나무가 많았음
    • 사태동(沙汰洞)【마을】사태리
    • 삼태동(三台洞)【마을】가장 남쪽에 있는 마을
    • 새목이마을【마을】지형이 새의 목처럼 생겼다 함
    • 쌍두두령(雙頭頭領)【고개】가칠봉(加七峰) 서쪽에 있는 고개
    • 후항곡마을【마을】뒷목이 마을

  • 월운리(月雲里)
    • 일명 달운리라고도 하며 양구군 상동면의 북쪽에 위치한 지역으로 달운 또는 월운동(月雲洞)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갯말, 뒷말, 뒷버덩, 암잣골, 양짓말을 병합하여 월운리라 하며 금강산으로 가는 46번 국도가 마을안을 지나 비득고개와 연결되어 있으며 지금이라도 통일이 되어 왕래할 수 있다면 비아, 사태, 문등을 경유하면 금강산이 걸어서도 하루에 갈 수 있는 길이다.
    • 가잿새산【산】양짓말 북쪽에 있는 산
    • 갈밭골【골】옛날에 갈대밭이었던 골짜기
    • 갯말【마을】개울가에 있는 마을
    • 농바우골【골】뒷버덩에 있는 골짜기
    • 달운【마을】월운
    • 더랭이산【산】아랫마을에 있는 산
    • 돌떨어진골【골】옛날에 큰 돌이 떨어졌던 골짜기
    • 두밀【마을】뒤밀
    • 보골【골】아랫마을 동쪽에 있는 골짜기
    • 두밀고개【고개】두밀령
    • 뒤밀(두밀)마을【마을】달운 서쪽에 있는 마을
    • 뒷버덩마을【마을】뒷버덩에 있는 마을
    • 뒷버덩들【들】달운 뒤에 있는 들
    • 새낭골【골】수챗골 맞은편에 있는 골짜기
    • 생금바우골【골】비득고개로 넘어가는 길 동쪽에 있는 골짜기
    • 서낭골【골】서낭당이 있었던 골짜기
    • 속골【골】충군의 골 위에 있는 골짜기
    • 수챗골【골】전에 물레방아가 있었던 골짜기
    • 아랫말【마을】월운리 아래쪽에 있는 마을
    • 안산골【골】새냥골 위에 있는 골짜기
    • 암자골【골】옛날 암자가 있었던 골짜기
    • 양짓말【마을】양지쪽에 있는 마을
    • 오방골【골】뒷버덩 서쪽에 있는 골짜기
    • 오약골【골】갈밭골 옆에 있는 골짜기
    • 우묵골【골】응달말 동쪽에 있는 골짜기
    • 웃말【마을】월운리 위쪽에 있는 마을
    • 지장고개【고개】팔랑리로 가는 고개
    • 충군의골【골】월운리 동남쪽에 있는 골짜기
    • 큰서둑 골【골】뒷버덩에 있는 골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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