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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여 선수들의 함성과 함께 온 ‘양구의 봄’

글쓴이
양구군
날짜
2017-03-20 16:26:17
조회수
524
4500여 선수들의 함성과 함께 온 ‘양구의 봄’

- 테니스·태권도·유도 등 각급 대회와 야구팀 전지훈련 진행 중

봄을 맞아 양구에서 스포츠대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이달 들어 4500여 명이 양구를 방문할 예정이어서 지역경제에도 봄볕이 들고 있다.

먼저 제71회 전국춘계대학테니스연맹전 겸 2017년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 및 제10회 회장기 테니스대회가 350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5일 시작돼 23일까지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리고 있다.

이어서 제40회 강원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및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도대표 1차선발전 및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도대표 2차 선발대회가 1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17일 시작돼 오늘(19일, 일)까지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주에는 제18회 강원도회장기 유도대회 및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차 평가전이 800여 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23~25일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릴 예정이고, 24~26일에는 제30회 전국교육대학교 학생테니스대회가 400여 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다.

마지막 주인 28일에는 제45회 춘계 전국 남녀 초중고교 유도연맹전이 1800여 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4월2일까지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밖에 제주관광대 야구팀이 지난 15일부터 양구에서 전지훈련을 시작해 다음달 3일까지 머물 예정이다.

양구군은 지난해 90개 대회와 전지훈련 유치 등 스포츠마케팅으로 연인원 25만6100여 명이 방문해 약 191억5300만 원의 경제효과를 거뒀다.

올해에도 90여개 대회 유치를 목표로 설정한 군(郡)은 이미 60여 개의 대회의 개최를 확정했고, 전지훈련도 100여 개 팀 유치를 목표로 활발한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문의 : 문화체육과 체육진흥담당 정영희 (☎ 480-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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