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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소상공인 창업 지원으로 경제난 돌파한다

글쓴이
양구군
날짜
2017-03-20 16:26:56
조회수
118
청년 소상공인 창업 지원으로 경제난 돌파한다

- 21일 ‘청년창업 소상공인 지원 사업 설명회’
- 郡 자체적으로 임차료·시설개선비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도

양구군은 청년 소상공인 창업 지원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해 21일(화) 오전10시 군청 다목적실에서 ‘2017 청년창업 소상공인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지원 대상이 되는 청년은 양구군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만 19~40세의 주민이 해당되나 설명회에서는 모든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설명하므로 연령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설명회에서는 휴·폐업 업체와 유흥·향락·담배·주류도매업 등을 제외한 청년창업 소상공인 지원 사업 등의 소상공인 지원 시책과 올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시책을 안내하며, 참석자들과 문답하는 시간도 갖는다.

현재 군(郡)은 청년 소상공인 창업지원 사업을 공고하고 연중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공고일(3월6일) 현재 양구군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만 19~40세인 자로서 관내의 빈 점포를 활용한 예비창업 소상공인, 관내 빈 점포를 활용해 업종을 전환하려는 창업 2년 이상의 청년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다.

그러나 휴·폐업중인 업체와 소상공인의 범위를 초과하는 기업, 유흥·향락업, 불건전한 오락용품 관련 업종, 담배, 주류 중계 도매업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업체별로 실사한 후에 소상공인지원위원회에서 심의·결정되면 업소 당 최대 1천만 원 한도 내에서 임차료와 시설개선비용을 지원한다.

임차료는 점포입점일(계약일)부터 1년간이며, 시설개선비는 총비용의 80%(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인은 임차료와 시설개선비를 한도(1천만 원) 내에서 모두 신청(예 : 임차료 400만 원, 시설개선비 600만 원)할 수 있고, 임차료와 시설개선비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도 있다.

보증금, 간판, 판매 재료비, 집기 등은 지원대상이 아니다.

지원받은 날부터 2년 이내에 휴·폐업할 경우와 사업장을 양구군 이외 지역으로 이전했을 경우, 목적 외에 사용한 경우 등이 발생하면 지원은 중지되고 곧바로 환수 조치된다.

☞ 문의 : 경제관광과 경제진흥담당 신대범 (☎ 480-2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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