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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폭염보다 더 뜨거운 스포츠 열기

글쓴이
양구군
날짜
2018-08-07 17:03:56
조회수
524
8월 양구 스포츠 열기로 후끈, 올들어 최대인원 양구방문

- 한 달간 선수단 10,000여명 양구 방문
- 각종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 DMZ마라톤대회 등 연이어 개최

8월에도 스포츠대회 참가와 전지훈련 차 타 지역에서 양구를 방문하는 인원이 10,000여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양구에서는 제4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학생역도경기대회, 2018 국토정중앙배 전국우수초등학교 초청 야구대회,  제46회 소강배 전국남녀중고등학교대항 테니스대회, 제3회 국토정중앙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고, 4일부터 10일까지 제34회 전국하계대학테니스연맹전 및 제10회 회장기대회가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양구테니스파크에서 개최되고 있다.

스포츠대회는 계속 이어져 8일부터 10일까지 제43회 KBS배 전국체조대회가 4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문화체육회관에서 개최되고, 9일부터 13일까지 2018 국토정중앙 전국대학동아리테니스대회가 10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양구테니스파크에서 개최 된다.

또한, 14일부터 7일간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중고등학교 테니스대회가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20일부터 25일까지 2018 KETF 국제주니어 2차 테니스대회가 4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다. 

이밖에도 제15회 한국중고펜싱연맹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및 2018년 국제교류대회 파견 대표선수 선발전, 제1,2차 양구아시아 14세부 주니어시리즈 테니스대회, 제48회 추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에 3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전지훈련 차 방문하는 선수단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제주관광대 야구팀, 배문중·고 육상팀, 국가대표후보팀·인천재물포중·청라중·충남체육고 역도팀, 국가대표상비군 리듬체조팀, 청소년대표 테니스팀 등이 양구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거나 하고 있다.

특히 오는 25일(토) 열리는 제15회 국토 정중앙 양구 DMZ 마라톤대회에도 예년과 같이 타 지역에서 2500명 내외의 건각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듯 무더운 날씨에도 양구군의 활발한 스포츠마케팅 활동이 빛을 발하면서 자칫 동해안이나 제주도 등 유명 관광지로 피서객들이 몰려 상대적으로 위축될 수 있는 지역경제에 단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임현용 문화체육과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타 자치단체보다 한발 먼저 스포츠마케팅에 뛰어들어 활발하게 유치활동을 전개해온 결과가 8월에도 스포츠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며 “비록 폭염 속 무더운 날씨이지만 많은 주민들도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의 플레이이 박수를 보내주시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 문의 : 문화체육과 체육진흥담당 정영희 (☎ 480-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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