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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이음 토요 콘서트’ 콘텐츠 보강

글쓴이
양구군
날짜
2018-10-11 19:17:53
조회수
289
‘평화 이음 토요 콘서트’ 콘텐츠 보강

- 걸그룹과 포토 타임 특별 이벤트 마련
- 태풍으로 지난 주 쉰 후 13일 재개
- 매주 걸그룹 등 4팀 출연해 군장병과 남면민 문화갈증 해소

지난 6일 태풍으로 인해 쉬었던 ‘평화 이음 토요 콘서트’가 내용을 보강해 13일(토)부터 재개된다.

오는 12월29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남면보건지소 앞에서 열리는 평화 이음 토요 콘서트(이하 콘서트)는 오후4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린다.

13일에는 걸그룹 ‘트로피칼’, 어쿠스틱 듀오 ‘메리플레인’, 퓨전국악 팀 ‘단지’, 남성 2인조 팝페라가수 ‘라보엠’이 출연해 남면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시킬 것이다.

20일에는 걸그룹 ‘홀릭스’, 김효상, 퓨전국악 팀 ‘단지’, 국악연주 팀 ‘숨’ 등 4팀이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양구군은 매주 군 장병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 군 장병 이벤트
  ○ 아이돌 걸그룹과의 포토 타임 : 추첨방식

이밖에 스티커 사진 촬영, 레트로 오락실, VR체험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다만, 버스킹 공연은 폐지됐다.

군(郡) 관계자는 “평화 이음 토요 콘서트가 평화지역을 문화와 젊음이 넘치는 거리로 조성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평화 이음 토요 콘서트가 군장병들 뿐만 아니라 남면민들의 주말저녁 문화생활을 풍요롭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문의 : 기획조정실 창의개발담당 조인선 (☎ 480-2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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