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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삶의 질을 높이고 인생 재설계 돕는 여성강좌

글쓴이
양구군
날짜
2017-02-16 12:07:08
조회수
480
여성 삶의 질을 높이고 인생 재설계 돕는 여성강좌

- 이달 말까지 상반기 여성강좌 53개 과정 749명 수강생 모집
- 3.13~7.7 자격증·정보화자격·건강·취미·생활문화맘&키즈과정 운영
- 바리스타·컴퓨터자격증·컴퓨터실무는 정원의 15%를 장애인에 배정

양구군은 여성의 잠재능력 개발로 자격증 취득 및 취업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취미생활과 문화 활동 등을 통한 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며, 이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2017년 상반기 여성강좌’를 실시한다.

이번 상반기 여성강좌는 3월13일(월)부터 7월7일(금)까지 17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만 18세 이상의 양구군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남성도 가능) 이달 말까지 주민생활지원실(여성아동담당)과 군(郡)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개강식은 3월10일(금) 오전 10시30분 양구문화복지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여성강좌는 지난해 상반기 여성강좌에 비해 7개 과정(토탈 공예, 웰빙 오븐 찹쌀타르트, 스피닝, 코딩 맘, 스포츠마사지, 다이어트댄스, 칵테일 만들기)이 더 늘어난 53개 과정이며, 모집 수강생도 지난해 상반기보다 115명 늘어난 749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4만 원이고,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 한 부모, 장애인 등 본인은 증명서류를 제출하면 1개 과정에 한해 수강료가 면제된다.

재료비, 교재비, 악기 구비 등은 본인 부담이다.

교육과정은 유럽 커피 바리스타(주·야간)와 한식조리기능사 등 자격취득과정(6개)과 컴퓨터자격증 등 정보화자격과정(3개), 요가와 스피닝, 필라테스 등 건강과정(10개), 피아노와 플루트, 제과·제빵 등 취미과정(15개), 홈패션과 동서양 꽃꽂이, DIY목공예 등 생활문화과정(10개), 창의력 요리·종이접기와 유아 발레교실 등 맘&키즈과정(9개) 등이다.

올해에는 특별히 장애인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유럽 커피 바리스타 과정과 컴퓨터자격증 과정, 컴퓨터실무 과정은 모집정원의 15%를 장애인에 부여한다.

각 과목은 계획인원의 70% 이상 신청해야 개강하며, 60% 이상 출석해야 수료가 인정된다.

1인이 3과목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악기와 건강, 정보화 등 인기과정은 분야별로 1인 1과목 신청으로 제한된다.

군(郡)은 각 과정을 다양한 요일과 시간대에 운영해 수강을 희망하는 주민들이 수강이 가능한 시간에 맞춰서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과정의 시간 및 모집인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군(郡) 홈페이지(양구뉴스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주민생활지원실(여성아동담당)로 하면 된다.

주민생활지원실 이미숙 여성아동담당은 “주민들의 수요에 따라 지난해보다 과정을 늘려 더욱 다양한 교육과정을 준비했다.”며 “평소에 관심이 있거나 배우고 싶던 과목을 수강하는 기회를 가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상·하반기로 나뉘어 운영된 여성강좌는 약 1315명(상반기 44개 과정 665명, 하반기 45개 과정 650명)이 수강했으며, 이 가운데 949여 명이 수료해 72.1%의 수료율을 기록했다.

949명의 수료생 가운데 정보화과정 36명, 커피 바리스타 62명, 북아트 지도사 19명, 종이접기 지도사 36명, 치매예방지도자 과정 15명 등 모두 171명(18%)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 문의 : 주민생활지원실 여성아동담당 김순희 (☎ 480-2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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