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보기

올해 전기자동차 10대 민간에 보급 추진

글쓴이
양구군
날짜
2017-06-19 09:23:52
조회수
82
올해 전기자동차 10대 민간에 보급 추진

- 1대당 2040만 원 보조금 지급.. 6.19~7.18 신청접수

양구군은 대기 질 개선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전기자동차의 민간 보급을 적극 지원하기로 하고, 올해 보급대수를 10대로 확정했다.

보조금 지원신청은 공고일(6월12일) 이전에 양구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면허증을 소지한 군민, 사업장 소재지가 양구군에 위치하고 양구군 관할에 사업자등록이 돼있는 법인 및 기업체(배달 업체) 등이 할 수 있다.

공공기관(정부출연기관)은 보급대상자에서 제외된다.

개인과 법인(기업체)은 각 1대를 신청할 수 있고,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군이 승인처리해 보조금 지급대상자 결정서를 통지한 건에 대해서만 보조금이 지원된다.

지원금은 전기자동차 1대당 2040만 원(국비 1400만 원, 도비 320만 원, 군비 320만 원)이다.

신청인이 군(郡)에 신청을 접수하면 7월 중에 양구군보조금심의위원회가 심의해 대상자를 확정, 통보한다.

보조금 신청은 19일(월)부터 오는 7월 18일까지 클린환경과(환경정책담당)에서 접수한다.

전기자동차 보급대상 차종은 레이와 소울(이상 기아), SM3(르노삼성), 스파크(한국GM), 아이오닉(현대), i3(BMW) 등 6개 차종이다.

전기자동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와 교육세, 취득세를 최대 400만 원까지 감경 받을 수 있는 등 세제혜택이 있고,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20~50%의 주차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군은 지난 4월 양구읍 상리 5일장터 앞 공영주차장에 급속충전기 1대를 설치했다.

새로 설치된 급속충전기는 약 20분이면 충전을 완료할 수 있는 최신설비로, 완전충전에 4~5시간씩 소요되는 완속충전기에 비해 충전시간이 매우 짧은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보건소 주차장에 완속충전기 1대가 설치돼 있어 보건소의 업무용 전기자동차가 사용해왔다.

☞ 문의 : 클린환경과 환경정책담당 김상훈 (☎ 480-2334)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목록 인쇄하기
 
Quick Service
문화관광 정부3.0 농특산물 새주소 여성강좌 행정정보공개 사이버영어교육 양구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