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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죽곡·용하·현리(해안)지구 지적 재조사 추진

글쓴이
양구군
날짜
2018-12-03 09:31:02
조회수
445
내년부터 죽곡·용하·현리(해안)지구 지적 재조사 추진

- 총 823필지 34만8600여㎡ 규모.. 2020년 말까지
- 토지소유자의 2/3 이상, 토지면적 2/3 이상의 토지소유자 동의 필요

양구군은 내년에 양구읍 죽곡2지구, 남면 용하지구, 해안면 현리지구에 대해 지적 재조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난달 28일 홈페이지에 ‘2019년 지적 재조사 사업 실시계획 공람 공고’를 실시했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주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내년도 지적 재조사 사업은 양구읍 죽곡리 310-2 일원, 남면 용하리 341-5 일원, 해안면 현리 1-2 일원 등 총 823필지(34만8631㎡)에 대해 2020년 말까지 추진된다.

군(郡)은 홈페이지를 통한 공고와 함께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서면으로 통보하고, 이달 말까지 주민설명회 개최와 토지 소유자로부터의 동의서 징구를 마칠 계획이다.

내년 1월 공람 공고가 끝나고, 토지 소유자의 2/3 이상이 동의하며, 토지면적 2/3 이상 해당하는 토지 소유자가 동의하면 군은 강원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하고, 강원도는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지구로 지정하게 된다.

이후 내년 2월 지적측량 수행자를 선정해 3월부터 경계 설정 및 측량이 실시되고, 2020년 7월 경계가 결정되면 같은 해 연말까지 조정금 징수 및 지급이 이뤄지고 사업은 종료된다.

☞ 문의 : 지적건축과 지적재조사담당 임선욱 (☎ 480-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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